이노 프로필
안녕하세요 뻔씨네 운영자를 맡고 있는 이노 라고 해요
이노라는 닉네임은 innovation의 inno 입니다 이노디자인 이라고 거기 대표님이 브랜드로 쓰시긴 하는데
요 의도하진 않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제가 늦게 했기 때문에 따라 한게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저 닉넴 이외
에는 어떠한 닉네임도 와닿지 않아서 꿎꿎이 쓰고 있습니다.
성별은 남자 랍니다. 20대 까지는 군복무 시절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단련되어진 몸매로 버텨 왔었는
데 30대가 넘어서니 조금씩 체력이 떨어지네요 ㅋㅋ 복부의 라인도 달라지고요 ㅎㅎ
취미는 당근 영화겠죠^^* 주로 매트릭스, 나비효과, 노잉, 다크시티,콘스탄틴과 같은 미래를 그리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게 디스토피아적 미래든 유토피아적 미래든 상관없이 감독들이 풀어놓는 얘기 듣는걸 좋아한답니다^^*
저는 단순한걸 좋아합니다. 사실 복잡함을 지나 진리에 도달하면 각각의 진리들은 매우 단순하더군요 단지 소수의 인간들이 진리를 복잡하게 만들 뿐이더군요 세상에는 잘못된 지식을 몇십년간 축적해 오면서 자신이 배운 것만이 진리인양 거기에 걸맞는 허울좋은 명판만을 가지고 세상일을 점점 더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분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그냥 썩소 한번 날려줄 뿐이죠
그래서 제글은 간결하고 읽기쉬운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려한 미사여구와 은유적화법은 좀체 찾아보기 힘드실 겁니다 저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단순하고도 간결한 글을 쓰는걸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글쓰기 방침은 변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영화웹진을 운영하고 있지만 제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포영화를 못봅니다. 무섭다기 보다는 짜증납니다. 자꾸 장면들이 뇌리 속에서 잊혀지질 않고 꿈속에 나타나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때 여고괴담 가위 폰 링 등 수많은 공포영화들을 봐 왔지만 이제는 되도록이면 공포 영화는 안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 싸인이 들어간 공포영화 리뷰는 접할일이 없으실 겁니다.
뻔씨네는 뭐냐구요? 뻔씨네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영화전문 매체를 지향하고 있고요 영화콘텐츠 허브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되겠죠 안되는게 어딨겠어요 ㅎㅎ
그리고 리뷰나 기타 원고 의뢰문의 및 뻔씨네 관련 문의는 wenzi@hanmail.net 으로 보내 주시면 확인하는데로 바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휴대폰 연락처는 010-6515-6856 입니다. 뻔씨네에 필진으로 참가하시고 싶으신분들도 언제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만 줄일게요 더이상은 프로필에 대해 마땅히 쓸말이 떠오르질 않네요 생각나는데로 프로필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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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영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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