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극장을 좋아합니다.
정품 DVD 모으는 것도 좋아하고요.
필름을 찍는 것도 좋아합니다.
출연하는 것은 해보지 않아 모르겠고요. ^^
인터넷으로 보는 공짜영화도 좋아합니다.
+ More information
낼모레면 서른입니다.
삶이 오픈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싸이월드에도 사진 한 장 없는 희귀종이고요.
그런데, 블로그를 하네요 ^^
Yeon2.com [개인블로그 바로가기 클릭]
+ 영화는
나에게 항상 질문을 던집니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에게나
보는 사람에게나 질.문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기도 하고
삶을 돌이켜 보게도 하고
때론, 복잡함에 짜증을 나게도 하지만
+ 나는
생각할 수 있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어쩌면, 어떤 영화를 보아도 생각하려고 하는 걸 수도....
나는, 생각한다 ㅋ 고로 ... ㅎㅎ (데카르트_ㅋ)
여하튼. 무서운 영화는 못 봅니다.
Why? 무서운 생각이 자.. 꾸 나서요.
그래서 영화를 보게 되면
그, 생각을 정리하곤 합니다.
+ Yeon2 Telecine
영화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
영화를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것
이것은 비단 영화의 스토리만이 아니겠죠?
영화카메라로 찍은 것을 TV 광고나 프로그램으로
즉 필름으로부터 비디오테이프로
얻으려면 마지막 단계에서
텔레시네라는 과정을 거쳐아만하기 때문입니다.
필름, 영화는 그렇다 합시다.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기술적으로
왜? 비디오 카메라가 아닌 영화카메라로
애초부터 촬영을 하지 빛을 쏘아 필름의 유체를 통과시키고
다시 빛이 전압으로 바꾸고 그것을 다시 비디오로 바꾸는
텔레시네란 복잡한 작업을 할까요?
그것은 바로
선명한 화질의 필름을 폭넓게 배급하려는 목적에 있습니다.
텔레시네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절대적으로 아름답고 노이즈가 없으며
고화질에 선명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인데요
이러한 작업은 컬러리스트라 불리는 색보정 기사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필름이 TV에 잘 나오는지
여부가 왜 중요하냐고 물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답은 이렇습니다.
99%의 영화가 비디오나 텔레비전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인터넷을 통해 영화나 영화정보를 더 많이 보게 될 것이고요.
이건 Fad 나 Trend, Fashion이 아닌 Innovation!
자, 그래서
다양한 시선에서 영화 콘텐츠를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Funcine 속 Yeon2 Telecine 입니다.
Yeon을 조금 알 수 있는 이야기 ....
깔깔깔
키득 키득
영화를 TV에서 Telecine
영화를 Blog에서 Funcine